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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stories summarized by our editor

높아진 위험에 3분기 대출 문턱 높아진다

July 13, 2020

한국은행에 따르면, 3분기 금융기관의 대중소기업·가계주택·가계일반 대출에 대한 태도는 모두 2분기보다 까다로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라도 코스타리카 대통령은 코로나19가 야기한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경제적 안정을 위해 IMF 구제금융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Banks in South Korea will likely reduce their lending to local businesses and households in the third quarter due to the sluggish economy prompted by the new coronavirus pandemic. A negative growth in Asia's fourth-largest economy would mark the first of its kind since 1998 and only the third since 1953.

연합뉴스, 한국경제, Yonhap

전자금융거래법 개정, 디지털금융 혁신 추진

July 06, 2020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디지털금융 종합혁신방안 마련과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을 추진하고 '금융분야 인증·신원확인 제도혁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신한금융지주는 최초로 저소득층과 중소기업 지원 등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해외 투자자 대상 미화 5억달러 규모의 외화 소셜본드 발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Commercial lenders here are rushing to develop their own banking authentication certificates to take the lead in the emerging market. The state-run lenders are also on track to embrace the new trend in the local banking security market.

팍스넷, 파이낸셜, Korea Times

은행·금융지주에 바젤Ⅲ 조기 적용, BIS 비율 상승 기대

June 29, 2020

금융당국이 이달 말부터 은행·금융지주사의 바젤Ⅲ 신용리스크 개편안을 조기 시행, BIS자기자본비율이 평균 1.1% 상승할 것으로 기대했다. 금감원은 "바젤Ⅲ 최종안 조기 시행에 따른 BIS비율 상승과 자본 여력을 바탕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이 더 활성화 될 것"이라고 했다. Fifteen banks and eight bank holding companies opted to adopt the Basel III credit risk framework early as it will boost their capital adequacy ratios. Standard Chartered Korea, Kakao Bank and K Bank will begin to implement the Basel III credit risk framework beginning in January 2023.

파이낸셜, 아이뉴스24, Regulation Asia

서울, 금융중심지 잠재성 홍콩 앞질러

June 22, 2020

국제금융센터 관계자는 "향후 수년 내 주요 금융허브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하는 도시의 순위에서 서울이 홍콩을 추월했다"고 밝혔다. 국제금융센터는 한국이 중장기적으로 다른 경쟁국에 뒤처진 금융허브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경제금융 특구 육성 등 선택과 집중 전략을 검토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Plans to boost Tokyo's status as an international financial center moved forward with a draft proposal from the ruling party, but attracting Hong Kong talent looking to leave the territory may prove to be a challenge.

연합뉴스, 뉴스1, Nikkei Asian Review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 화폐 법률자문단 출범

June 15, 2020

한국은행이 CBDC 관련 법적 이슈와 법률 제·개정에 필요한 사항을 검토하기 위해 법률자문단을 출범하고 발대식과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전자적 형태로 발행되는 중앙은행 화폐인 CBDC는 비트코인 등 일반 가상자산과 비슷하지만 시세가 원화와 1대1로 연동된다. South Korea's central bank is moving ahead with research into digital currencies as it sets up a legal panel to advise on possible regulatory sticking points. Abandoning its wait-and-see-approach, the BOK jumped into a 22-month pilot program to develop and test a new CBDC that could be used to replace physical cash.

팍스넷, 파이낸셜, Nasdaq

코로나19 지원 금융사 면책제도 본격 시행

June 07, 2020

금융당국이 '제재면책심의위원회'를 신설하며 코로나19 금융지원, 규제샌드박스, 모험자본 투자, 여신업무 등 금융사 면책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신한금융이 신성장산업 금융지원, 신디지털금융 선도, 신성장생태계 조성 등을 추진하고 혁신성장 대출과 투자에 5년간 85조원을 투입한다. The Chinafication of Hong Kong has global CEOs and investors eyeing alternative financial capitals in Asia. Why are Tokyo and Seoul not in this game? The problem for Japan and Korea is that both excel at hardware, but lag in the economic software department.

파이낸셜, 경향신문, Asia Times

잇따른 기준금리 인하, 은행 수익성 악화

June 01, 2020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0.50%로 0.25%p 인하로 시중은행들의 여·수신 금리도 동반 하락이 예상, 은행의 실적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싱크IQ는 뉴욕시 금융업이 6년 뒤인 2026년에야 지난해 수준의 98.2%를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ThinkIQ predicts that 82,000 finance jobs will disappear across the entire New York Metro area in 2020 alone. In 2021, it predicts that 34,000 finance jobs will be added, followed by 13,000 in 2022, 8,000 in 2023, and a dwindling 6,000 in 2024.

아이뉴스24, 조선일보, eFinancialCareers

홍콩, 아시아 금융허브 지위 박탈 위기

May 25, 2020

로버트 오브라이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중국이 홍콩 국가보안법을 제정하면 홍콩은 아시아의 금융 중심지로서 남기 힘들다"고 강조했다. 외환거래 업체 악시코프의 투자전략가인 스티븐 인즈도 "이 권위주의적인 국가 안보 계획은 글로벌 금융 중심지로서의 홍콩의 지위에 의문을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I can't see how Hong Kong remains an Asian financial center if the Chinese Communist Party goes through and implements its national security law," O'Brien told "Face the Nation" moderator Margaret Brennan. Sustainable investing - the integration of ESG factors into analysis and decision making - has seen a remarkable rise over the past couple of years.

조세일보, CBS, Eco-Business

금융당국, 6개 금융그룹 그룹위험 평가 3·4분기 첫 실시

May 18, 2020

금융당국은 코로나19 영업환경 변화 등에 따라 교보, 미래에셋, 삼성, 한화, 현대차, DB 6개 금융그룹의 위험 평가를 3·4분기 중 처음 실시한다. 또한, 코로나19 피해기업을 돕기 위해 채안펀드는 AA- 이상을 매입대상으로 했지만 6월부터 A+ 등급의 여신전문금융회채도 매입한다. South Korea plans to conduct a comprehensive assessment of six financial groups over their potential risk factors, the financial regulator said. The six business groups can carry out regular stress tests to assess their capabilities in dealing with a crisis, the commission said.

파이낸셜, 한국경제, Yonhap

금감원, 올해 자본시장위험요인 4가지 제시해

May 10, 2020

금융감독원이 올해 자본시장 주요 위험요인으로 '부동산 그림자금융 증가', '고위험·저유동성 자산 투자 확대', '글로벌 경기침체와 자본시장 위험', '증권사 건전성과 시스템리스크'를 꼽았다. 부동산 그림자금융은 전형적인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등을 제외한, 은행시스템에 속하지 않는 부동산금융을 통칭한다. Foreign ownership in Korean bonds amounted to 140.5 trillion won in April, breaking a record set just a month ago. Overseas investors kept up frenzied selling in Korean shares while gobbling up bonds on bet on an interest rate cut and surge in government debt supply to...

뉴스1, 머니S, Pu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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