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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2024

세계 미술시장 주도하는 ‘골든 서클'?

전자책으로 발간된 '아트마켓 트렌드 2024'는 서구 미술시장에서 안착하는 '골든 서클'의 과정을 규명하고, '골든 서클'에서 다양하게 활동한 전 세계 미술가의 순위를 분석해 그들의 성공 요인을 찾아낸다. 오츠카 제약 그룹이 창업 75주년을 기념해 일본 도쿠시마현 나루토시에 세운 도판 명화 오츠카 국제 미술관의 작품은 2000년간 색과 모습이 그대로 유지돼 모든 작품을 손으로 만져볼 수 있다. For the first time, the Aspen Art Museum will allow artists featured in its annual ArtCrush gala, one of the art world’s most prestigious events, to keep a portion of profits generated from the night’s auction. The ArtCrush Gala, slated for August 2nd, is the museum’s largest annual fundraiser, generating support for the museum’s exhibitions and educational prog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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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2024

제3회 제주국제아트페어, 5개국 46개 갤러리 참여

'비전 업.제주 업'을 주제로 미국, 프랑스, 일본 등 5개국 46개 갤러리가 참여해 회화, 판화, 조각, 사진 등 2500여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2024 제주국제아트페어'가 7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이벤트홀에서 열린다. 오픈아트는 65만5,000명 이상의 아티스트 작품과 전 세계 미술 경매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초보 컬렉터도 쉽게 작품을 찾을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도상(DOSANG)’의 오픈 베타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Now in its second edition, Tokyo Gendai is presenting work brought by sixty-nine galleries from eighteen countries but with Asian and local exhibitors dominating. The atmosphere in the aisles was filled with excitement, even though the audience was primarily local and quieter than those you might find at other art fairs worldwide. This year’s fair features 70 galleries from 20 countries-including the U.S., South Korea, France, Germany, Spain, and the U.K., besides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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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2024

올 상반기 미술경매 낙찰률 50% 밑으로

미술시장 침체가 계속되는 가운데 올해 1∼6월 국내 미술품 경매시장 거래액은 총 917억원으로 지난해 811억원보다 13% 증가했으나, 경매 낙찰률이 49.8%로 매우 감소해 얼어붙은 시장 분위기를 반영했다. 김영석 미술시가감정협회 이사장은 "위축된 경매시장의 분위기는 갤러리와 작가 및 시장 종사자들에게 이르기까지 위기의식을 전할 것으로 예상하고, 실질적인 부양책을 고민할 필요가 있겠다"고 분석했다. Choi’s two new large-scale sculptures - “White Home Wall: Welcome” and “Gloria” - will debut at the fair’s third edition, scheduled to run from Sept. 4 to 7 at COEX in Gangnam District, southern Seoul. The original watercolor illustration for the cover of Harry Potter and The Philosopher’s Stone is now the most expensive piece of Potter-related memorabilia ever sold at auction. It has now been sold for $1.9 million by Sotheby’s New York, but not before a four-way bidding battle that lasted almost 10 min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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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2024

몸과 상호작용해야 진짜 예술

시대의 문화와 환경, 자연, 몸과 상호 작용의 1세대 개념미술가이자 행위예술가인 이건용 작가가 지난해 뉴욕 구겐하임미술관에서 ‘달팽이 걸음’ 퍼포먼스를 한 이후 오는 9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인전을 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공항 인근에 1단계 미술품 수장고 건립, 2단계 옥션·갤러리·아트페어 유치, 3단계 세계 유명 미술관 유치 등 ‘미술 전문복합단지’를 건립하는 프로젝트를 단계별로 추진한다. Rego’s challenging work about abortion, gender roles and domestic violence has found new audiences in an era when identity is king. Since her death in 2022 the record price for one of her works at auction has risen significantly, jumping from £1.1m in 2015 to a new record of just over £3m at Christie’s in October last year. A Renaissance painting once stolen from a nobleman’s home in southwest England and found at a bus stop in London may sell for $32 million at an art auction next mo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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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2024

K옥션 6월 경매, 박수근 '농악' 시작가 12억

케이옥션은 6월 경매에 박수근, 도상봉, 박고석, 윤중식, 김인승, 최영림, 임직순, 권옥연 등 근대 구상작가와 로버트 인디애나, 우고 론디로네, 안나 박, 탐 웨슬만 등 해외 작가의 작품 등 약 104억 원 어치를 출품했다. 뮤지엄한미 삼청의 ‘밤 끝으로 여행’, 성곡미술관의 ‘프랑스현대사진’, 플랫폼엘 등에서 국내외 작가들의 사진전들을 함께 보면 20~21세기 사진의 역사와 진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다. Auction companies and luxury real estate brokers say wealthy buyers and sellers are increasingly turning to private sales and off-market listings to avoid social media and prying eyes. While public auction sales are declining in the art world, private sales - done behind closed doors between discreet buyers and sellers - are gro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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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024

이성자 ‘그림자 없는 산’, 14억 여성작가 최고가

크리스티 홍콩 경매에서 앤디 워홀의 1965년작 ‘플라워’가 약 117억원에 낙찰됐고 이성자의 1962년 작 ‘그림자 없는 산’이 14억4000만 원에 낙찰돼, 한국여성작가의 작품으로는 역대 최고 판매가를 경신했다. 지금 일본의 컬렉터들은 일본의 컬렉터들은 단순히 미술시장에서 작품을 구매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느리지만 더 나은 방향으로 뿌리 깊은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Both art institutions and artists face existential challenges in negotiating this AI universe and its emerging financial model. At the heart of the 2024 report is an emerging dilemma that every artist and every art institution seeking to engage AI will have to face: will that engagement be through and with AI created by the world’s giant technology companies, or will they look to develop their own, or work with open-source models freely available on the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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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2024

홍콩 크리스티경매에 K아트 17점 출격

크리스티는 오는 28∼29일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브닝·데이 경매에 백남준의 1993년작 '루트 66'을 포함해 김창열, 김환기, 이성자 등과 젊은 세대 작가인 애나박, 정영도 등의 한국 작품 17점을 출품한다. 조상인 미술정책연구소 소장은 김환기의 ‘우주’가 2019년 홍콩 크리스티 경매에서 132억원에 낙찰됐지만, 아직까지 국내 경매에서 거래된 작품 중 100억원을 뛰어넘는 미술품은 없다고 전했다. The art market’s greatest weaknesses are uncertainty and doubt - emotions that have a greater effect on the industry because it revolves around a relatively small number of ultrawealthy buyers and sellers. What many have noticed this year is that the pool of potential guarantors is growing beyond the typical hedge-fund honch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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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2024

'시간'이라는 인간의 운명

프랑스 고전주의 화가 니콜라 푸생의 '세월이라는 음악의 춤'은 연주가 끝나면 시간이 멈추고 하늘에 등장한 아폴로 전차가 이들을 거두기 위해 올 것같은 인간이 넘어서기 어려운 불가항력의 존재 '시간'을 그렸다. 서울옥션은 강남센터에서 열리는 5월 기획경매에서 구사마의 호박 원화, 이우환 화백의 5m 거대 병풍작 '무제' 등 54억원 규모 80점의 미술품을 선보인다. In New York, Christie’s hauled in $413.3 million at its evening sale of 20th-century art, with a sprawling Andy Warhol painting of red and orange flowers leading the way. This year, there was only one-a painting by Jean-Michel Basquiat that sold at Phillips for $46.5 million, eking past its low estimate of $40 million and nowhere near its high estimate of $60 m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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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024

투자보다 향유, 미술시장 신인류 MZ 컬렉터 주목

코로나 시대 이후 미술시장에 일어난 다양한 변화 가운데 하나가 관람객들이 젊어진건데 이들은 접근 가능한 가격의 작품을 취향껏, 그러나 꼼꼼한 정보 검색을 통해 투자가치도 놓치지 않는 똑똑한 미래 소비자들이다. 1일부터 6월 16일까지 간송미술관 보화각에서 열리는 ‘보화각 1938’ 전시를 통해 1년7개월 동안의 보존 공사를 마친 서울 성북로 간송미술관이 새로운 모습을 드러냈다. The Kansong Art Museum - recognized as Korea’s oldest private cultural institution - is reopening its Bohwagak venue in Seongbuk District, northeastern Seoul, in May following a 19-month renovation. Newly unveiled to the public are the founder’s 1930s ledgers, which meticulously record each artifact’s purchase history and expenses incurred during the museum’s establis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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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2024

이중섭의 '시인 구상의 가족' 14억에 팔렸다

케이옥션 4월 경매에서 1955년 이중섭이 시인 구상에게 준 작품으로 국립현대미술관과 부산시립미술관에서 열린 '이중섭, 백년의 신화' 전시를 통해 소개된 적 있는 '시인 구상의 가족'이 14억 원에 낙찰됐다. 양대 옥션의 4월 주요 경매에서 거장의 작품마저 새 주인을 찾지 못하고 유찰되는 등 시장 반등 기대감에 제동이 걸리면서 미술품 경매시장 분위기가 5월을 앞두고 한풀 꺾인 모양새다. The portrait was left unfinished in the painter’s studio when he died, and questions persist over the identity of the subject and what happened to the painting during Nazi rule in Austria. “Portrait of Fräulein Lieser,” an enigmatic, long-lost 1917 painting by Gustav Klimt, sold for 35 million euros with fees, or about $37 million, at the auction house im Kinsky in Vie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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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2024

세계미술관 입장료 3만원대, 한국만 '공짜' 고집?

전 세계 미술관과 박물관의 3만~4만원대 입장료가 자리 잡으며, 정부 지원 및 후원금 의존도를 낮추고 자체 수입으로 운영을 안정화되는 가운데 ‘무료 전시’를 외치는 국내 분위기는 추세에 역행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윈스턴 처칠 전 영국 총리가 “끔찍하고 악의적”이라며 너무 싫어해 지하실에 보관됐다가 불태워진 것으로 알려진 초상화의 남은 습작이 오는 6월 런던 소더비 경매에 부쳐진다. The works come to auction on the heels of recent milestone results for the artist, with two works exceeding $20 million for the first time at auction in November 2023, and following Mitchell’s recent celebrated retrospective at the San Francisco Museum of Modern Art and Baltimore Museum of Art, as well as the widely acclaimed Monet-Mitchell exhibition at Fondation Louis Vuitton in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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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024

올해 미술시장 기대 반 걱정 반

지난해 미술시장은 경매와 아트페어 등에서 모두 침체기를 겪었으나 최근 서울옥션 낙찰총액이 16개월 만에 100억 원을 넘어섰고 4~5월 줄줄이 개막하는 대형아트페어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아트바젤 홍콩 2024를 찾은 ‘큰 손’ 컬렉터들이 100억 원 대의 작품에 지갑을 열었듯 이제 막 수집을 시작한 MZ 컬렉터들은 장래가 기대되는 작가들의 작품을 사는 데 돈을 아끼지 않는다. Art Basel Hong Kong took place at the Hong Kong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 and welcomed over 75,000 visitors from around the world across its VIP and public days. Throughout the fair, galleries reported significant sales of works by artists across all market segments, geographies, and media, including prominent artists from the Asia–Pacific and diasp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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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024

서울·케이옥션 경매, 지드래곤·베르나르 프리츠 작품

서울옥션은 오는 29일 가수 지드래곤의 '유스 이즈 플라워' 를 포함한 '컨템포러리 아트 세일' 경매를 열고 케이옥션은 오는 20일 베르나르 프리츠의 'Gawk'를 포함해 약 75억 원어치의 작품을 경매에 부친다. 서울옥션은 추정가 50억∼80억원에 달하는 한국 추상미술 1세대 작가인 김환기의 전면 점화 '3-B-71 #203' 등 총 85점, 최소 180억원 상당의 작품을 선보인다. Yo Ahn Han who earned a bachelor’s degree from the Art Institute of Chicago and a master’s degree from Massachusetts College of Art and Design, explores the duality of flowers in his most recent work. Park Dae-sung's 8-meter-long painting, “Unexplored View of Samneung", is on display as part of his solo exhibition titled “Sublime Beauty of Sosan” at the Gana Art Center in central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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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2024

국가유산청 출범, 1946년 이후 미술품 해외반출 가능

오는 5월 문화재청이 국가유산청으로 바뀌고 최응천 청장은 "일반동산문화유산의 국외 반출 제도 관련 1946년 후 제작된 작품은 제한 없이 국외반출이 가능하도록 관련 법령을 개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미국 뉴욕 크리스티 경매장과 온라인을 통해 뱅크시 작품 등 엘턴 존의 소장품 900여 점에 대한 경매가 시작되며 이번 경매는 약 133억 원 가량의 수익이 날 것으로 예상된다. “Only the Young: Experimental Art in Korea, 1960s–1970s” has made its way from Seoul’s National MMCA to Manhattan’s Guggenheim Museum and now, Westwood’s Hammer Museum. After a dramatic rise in business and society, the art-world mogul Louise Blouin finds herself unloading a Hamptons dream home in bankruptcy cou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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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024

우향 박래현의 '이른 아침' 6억5000만원에 낙찰

서울옥션은 '위대한 만남, 내고 박생광·우향 박래현' 온라인 라이브 경매에서 '이른 아침'이 6억5000만원에 낙찰돼 최고가 기록을 세웠고 약 29억원의 낙찰 총액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00년간 사라졌던 ‘황금의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리제르 양의 초상"이 오는 4월 24일 경매를 앞두고 빈의 경매회사 임 킨스키에서 공개되며, 추정가 최소 1500억원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Bildnis Fraeulein Lieser" was commissioned by a wealthy Jewish industrialist's family and painted by Klimt in 1917 shortly before he died. It is due to be auctioned off on April 24 on behalf of the current Austrian owners and the legal successors of the Lieser family on the basis of an agreement in accordance with the Washington Principles. The Kinsky auction house estimates its value at 35 to 55 million dollars, but considering recent Klimt auctions, higher sums are conceiv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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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2024

화이트 큐브의 미노루 노마타 첫 개인전 'Far Sights'

화이트 큐브 서울이 미노루 노마타의 첫 한국 개인전 'Far Sights(영원)'를 오는 3월2일까지 개최, 인간의 생각, 혹은 인간이 속한 우주의 무한한 확장성을 탐구한 회화와 드로잉 작품을 선보인다. 케이옥션은 오는 24일  2024년 첫 경매에 박서보, 이우환, 김창열, 장욱진, 윤형근, 이대원 등 블루칩작가의 작품 등 총 93점 추정가 총액 약 89억 원 규모를 출품한다. Continuing the exercise feels especially fraught after the market correction of 2023, but here we go anyway. :Worldwide fine art sales at auction in 2024 will land within 4% of the equivalent total in 2023, At least one blue-chip artist will split with a gallery over fallout from the Israel-Hamas war, Patrick Drahi will sell a minority stake in Sotheby’s to a private investor by 1 October, Neither Endeavor/Frieze nor MCH Group/Art Basel will acquire any more regional art fairs and One or more brand-name artists will strike a licensing deal with the maker of an AI-powered image 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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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023

미술시장 불황 뚫은 中 산유·日 구사마

크리스티 홍콩의 하반기 경매에서 중국 작가 산유의 회화 ‘태피스트리의 누드’와 일본 태생 구사마 야요이의 그림 ‘꽃'이 각각 311억원과 129여억원에 낙찰, 최근 미술시장 불황에도 예술성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아르스헥사 컨소시엄이 인천공항공사와 ‘수장고 개발사업 협약’을 체결, 3795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연면적 8만3228㎡ 규모로 2026년까지 수장고를 오픈할 예정이다. A new enormous multimillion-dollar art storage is now being built next to South Korea’s Incheon Airport as the country eyes the crown of Asia’s art hub amid local market expansion. Occupying about 470,049 square feet, the art storage is expected to be completed in 2026 and Arshexa will have the right to operate it for the next 30 years after it op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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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2023

홍콩에 이어 런던도 무너졌다, ‘두 전쟁’ 유탄맞은 미술경매

우크라이나 전쟁에 이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포화가 컬렉터의 지갑을 닫게 하고 기대를 모은 10월의 홍콩과 런던 경매가 저조한 성적표를 받으며 ‘더블딥’의 우려마저 낳고 있다. 10월 5일 소더비 홍콩 경매는 추정가의 반토막 수준인 총 판매액 6950만 달러로 올 상반기까지 불경기에도 2021년 수준의 판매를 이어가던 홍콩마저 흔들리고 있음을 보여준 결과다. Park Seo-Bo, a painter whose elegantly furrowed monochromes and indefatigable drive made him a pillar of the Korean art world, died on Oct. 14 in Seoul. Park Seo-Bo was primarily known for monochromes, which he made by moving a pencil or stylus through wet oil paint in a wavelike 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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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023

키아프·프리즈서울, 작년과 다르게 차분

올해 2회를 맞은 프리즈 서울에는 지난해보다 10여 곳 늘어난 120여 개의 갤러리가, 키아프는 지난해보다 50여 곳 많은 210개의 갤러리가 참여, 지난해와 달리 오픈런 없이 차분하게 진행됐다. 세계적인 경기불황이 아트페어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국내 미술계는 프리즈서을 개최로 한국 작가들의 세계 홍보와 저변 확대가 저절로 이뤄지고 있어 긍정적인 반응이다. The Frieze Art Fair returned to South Korea for a second year, with dealers hoping the event would provide a boost for the burgeoning local art market, after economic woes triggered a slump in sales this year. A Guggenheim exhibition shines a light on a remarkable but lesser-known art scene in South Korea that thrived in the tumult of the 1960s and 197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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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2023

침체기 미술시장, 근대미술만 잘나가는 이유

미술시장이 올해 들어 얼어붙은 가운데 19세기 말부터 20세기로 이어지는 근대미술작품들은 활발한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데, 불황기에도 제값을 받을 수 있는 상품 가치가 크다는 게 미술계의 분석이다. ‘키아프 서울’을 여는 한국화랑협회와 ‘프리즈 서울’을 여는 프리즈는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9월 6~10일 열릴 키아프·프리즈 서울의 주요 전시계획을 발표했다. The term Dansaekhwa was used to describe works of Korean art that were starting to be exhibited in the mid-1970s by artists who shared a few characteristics in their works, most notably the use of a monochromatic palette, often white. Here’s a brief look at the creative processes of three Dansaekhwa artists in the Art Institute collection: Park Seo-Bo, Chung Sang-Hwa, and Ha Chong-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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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023

상반기 미술 경매시장, 지난해 절반 수준

미술시가감정협회에 따르면 2023년 상반기 국내 미술품 경매시장의 매출 규모가 약 81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56% 수준에 머물러 지난 5년과 비교할 때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의 화이트스톤 갤러리가 오는 9월 2일 아시아 일곱 번째 지점을 서울 용산에 전시장 세 곳과 조각 작품을 설치할 수 있는 옥상 공간을 갖춘 지하 1층, 지상 4층 700㎡ 규모로 개관한다. Tokyo-headquartered Whitestone Gallery, one of the major art dealers based in Asia, announced the scheduled opening of its new space in Seoul on Sept. 2, in time for Frieze and Kiaf Seoul. Founded in 1967 by Yukio Shiraishi, Whitestone currently operates in Tokyo, Hong Kong, Taipei, Beijing, Singapore and Karuiz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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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2023

경매시장의 훈풍, 여성·블루칩·신진작가

이불, 양혜규 등 한국 대표 여성 작가, 이우환과 박서보 등 블루칩 작가와 우국원과 김선우 등 신진 작가도 다시 살아나며 경매시장에 3가지 '청신호' 불이 들어왔다. 프랑스 파리 8구에 있는 화장품 기업 시슬리 본사에서 개막한 K-아트 특별전에 서정민, 김덕용, 김기주 등 재료 혹은 주제에서 한국의 정체성이 묻어나는 작가 8명이 참여했다. White Cube, which has spaces in London, Paris, New York and Hong Kong, will open in the upscale riverside district of Gangnam-gu this autumn; the exact opening date has not yet been disclosed. Since the inaugural Frieze Seoul, a number of Western galleries have opened first or second locations in the city, including, most recently, Peres Pro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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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2023

국세청, 압류 예술품 전문매각기관 재선정 추진

국세청이 압류품의 매각 대행을 맡았던 서울옥션과 K옥션의 업무기간 만료에 따라 미술품‧골동품‧도자기 등 예술품 등의 매각에 전문성과 경험이 있는 기관을 재선정 작업을 실시한다. 미술품감정연구센터에 따르면 1분기 서울옥션과 케이옥션이 개최한 5차례 메이저 경매 낙찰총액은 약 25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58% 감소했다. It took only a few months for one Berlin-based art dealer to outgrow his first gallery space in Seoul. Peres Projects’ seven shows held at Hotel Shilla were a good experiment, says Javier Peres, who founded the gallery in 2002. Gagosian will present Nan Goldin’s debut presentation with the gallery at Frieze New York 2023, following its recent announcement of her repres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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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2023

케이옥션 26일 경매, 쩡 판츠·아야코 록카쿠 등 해외 작품

케이옥션이 오는 26일 경매에 독자적 작품세계를 이어가고 있는 쩡 판즈, 아야코 록카쿠, 밀로 매튜 등 해외 작가들의 작품 총 49점, 약 71억원 규모의 작품을 출품한다. 서울옥션은 오는 25일 172회 경매에 고미술품인 1925년 매문사 중앙서림 총판본 ‘진달래꽃’ 등 총 105점, 63억 원 규모의 작품에 대한 미술품 경매를 진행한다. The Galleries Art Fair, Korea’s oldest art fair, kicked off in its largest scale ever at Coex in southern Seoul, joined by 156 homegrown galleries. The 14th edition of Korea’s Gwangju Biennale, one of Asia’s oldest and most important art events, opened its doors on April 7. Some of the art reflects the theme of solidarity with Gwangju without appearing to have a direct connection to the upri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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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2023

작년 미술품 경매 '사상 최대', 韓 매출 9위

지난해 글로벌 경제에 암울한 전망이 덮쳐온 가운데서도 미술시장이 활황을 보이며 경매에 부쳐진 미술품 숫자가 사상 최다를 기록했고 한국의 경매 매출액은 세계 9위였다. 3월23~25일 홍콩 완차이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3 아트바젤 홍콩'에 한국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중국 일본 등 32개국의 대표 화랑 177개가 참여한다. Of the seven most expensive Van Gogh pictures which have sold at auction, at least three went to Chinese buyers from the mainland, Hong Kong and Taiwan. Since 2000 new emerging markets for Van Gogh’s work have opened up, particularly among Russians, Koreans and, above all, the Chinese. As the market expands, prices inevitably 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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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023

서울옥션 매각 긍정 검토, 미술산업 팽창 대자본 필요

지난해부터 '신세계 인수설'이 불거져 국내외 주목을 받은 서울옥션이 최근 소더비에 매각설과 관련 "서로 윈윈 차원에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이호재 회장이 밝혔다.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추산한 2022년 국내 미술시장 총 거래액이 사상 처음 1조원 돌파를 이뤘으나 경매를 통한 판매액은 2335억 원으로 전년 대비 30.9% 감소했다. MMCA, Korea and Buk-Seoul Museum of Art have reopened their art libraries after renovating and expanding their facilities to invite museum-goers to stay and enjoy the reading spaces. The art library mainly consists of materials on contemporary art from the 1960s and beyond, with art materials from both South Korea and abroad, including around 7,800 donated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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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2023

싱가포르·서울·도쿄·홍콩, 아시아 미술 패권 경쟁

싱가포르의 제1회 ‘ART SG’를 시작으로 홍콩·대만·서울이 굵직한 아트페어를 잇따라 개최하며, 올해 아시아 미술 패권을 둘러싼 각축전이 본격화된다. 일본은 미술시장 활성화를 위해 미술품 거래 면세 혜택 카드까지 꺼내 들고 오는 7월 처음으로 ‘도쿄 겐다이’를 개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대표 아트페어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If 2022 represented the return of the physical art world from the COVID-19 pandemic, 2023 looks set to be a year of consolidation. Fairs, dealers, and auction houses will look to retain the momentum provided by last year’s jolt of post-pandemic excitement, while collectors will continue to be spoiled for choice in a market that is bustling with excellent artworks and art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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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2022

미술경매사 올해 마지막 오프라인 경매

서울옥션과 케이옥션이 오프라인 경매에 추정가 45억∼65억원의 김환기의 '무제'를 포함한 80점, 약 125억원 상당의 미술품과 김환기의 파리시대 작품 등 85점, 약 100억원 규모 작품을 각각 출품했다. 케이옥션이 강남 신사동 본사에서 진행하는 경매에선 김환기가 프랑스 파리에 머물던 시기에 그린 1958년작 '새와 달'이 추정가 22억∼30억원에 출품됐다. The Korean art market has not been the first choice for collectors over other options like the U.S., Hong Kong or the U.K. when art auction season starts. But with Korea's increasing cultural footprint in the world, demand for Korean artworks has also grown. The latest indication of this trend is Frieze's art fair that was h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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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2022

한지 작품, 크리스티 경매서 2억5천에 낙찰

한지를 재료로 독창적인 작업을 선보여온 김민정 작가의 '비움과 채움'이 최근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추정가 8000만원~1억원의 2.5~3배인 2억 5000만원에 낙찰됐다. 2000년 대 초반부터 김민정 작가는 한지와 불, 먹을 중심으로 전통적인 한국의 미학을 현대미술의 맥락에서 재해석하는 작업을 해왔다. “Korean Art 1900-2020,” published by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shows how Korean art has evolved in its own way within the waves of history. Sotheby’s has hired new teams on the ground in South Korea and Thailand as part of an ambitious expansion across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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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2022

한국미술 최고가 김환기 '우주' 전시

2019년 경매에서 당시 환율로 약 132억원에 낙찰돼 한국 미술품 경매 사상 최고가 낙찰 기록을 세운 김환기의 '우주'를 갤러리 S2A가  '화중서가' 전을 통해 일반에 공개한다. 한국메세나협회의 '1기업 1미술작가 지원 사업'을 통해 김미영·신건우·차영석·김남두 미술작가를 바텍·한미약품·현대백화점·TYM 등이 지원한다. Haribo's instantly recognizable collection of multihued gummy bears has arrived in Seoul for its first-ever media art exhibition. The show aims to visualize the jelly brand's 100-year history while dazzling visitors' eyes with immersive media technology and hands-on activities, according to curator Lee My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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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022

미술관 옥상, 가을 정원이 유혹한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은 다른 국립미술관과의 차별화, 야외공간 활성화를 위해 'MMCA 과천프로젝트'를 시작, 지난 6월부터 1년간 진행하는 전시가 '옥상정원 - 시간의 정원'이다. 원형정원, 동그라미 쉼터 등 과천관 내·외부 공간과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어 관람객이 전시를 보는 중간에 쉼과 산책, 사유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According to Seoul Metro, Noksapyeong Station was the site of the most filming during the first half of this year among all facilities owned by the subway system operator. he main hall, 21 meters in diameter and 35 meters in depth, is surrounded with shiny walls and a piece of artwork called “Dance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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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2022

프리즈서울 대박 "수익, 뉴욕·LA도 제칠 것"

VIP 개막 첫날 '프리즈 서울'은 백만 달러가 넘는 작품이 팔려나가는 등 완판 행진이 이어졌으나 지난해 흥행 열기로 뜨거웠던 '키아프 서울'은 쾌적한 분위기속 숨고르기 장세 분위기다. 프리즈 사이먼 폭스 최고경영자는  “프리즈 서울은 올해 처음 열었는데도 본고장인 영국 런던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프리즈 아트페어가 됐다”며 놀라움을 숨기지 않았다. After much anticipation, Seoul is finally having its moment at the centre of the art world. The highly anticipated Frieze Seoul fair launched at the Coex Center, an upscale convention complex in the famously rich Gangnam area, alongside mainstay event Korea International Art Fair or Ki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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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2022

크리스티, 베이컨·게니 2인전 16점

크리스티가 9월 3~5일 서울에서 처음 선보이는 프랜시스 베이컨과 아드리안 게니 2인전에 총 16점을 공개, 작품 가격으로 환산하면 약 5800억 원 이상을 호가한다고 전했다. 다음달 2∼5일에는 서울 코엑스에서 '키아프 서울'과 프랑스 피아크, 스위스 아트 바젤과 함께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세계 3대 아트페어 '프리즈(FRIEZE) 서울'이 공동 개최된다. Christie’s is bringing US$440 million-worth of artworks by two figurative artists, Francis Bacon and Adrian Ghenie, to Seoul, South Korea, for a free exhibition next month. The exhibition is open to the public from Sept. 3-5, coinciding with the annual Kiaf Seoul Art Fair and the inaugural Frieze art fair in Seoul, both of which focus on showcasing contemporary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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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022

데이비드 코단스키 갤러리, 국내 첫 팝업 전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데이비드 코단스키 갤러리가 국내 첫 팝업 전시로 다음 달 15일까지 서울 이태원 스튜디오 콘트라스트에서 작가 13명의 최신 작품 15점을 선보인다. 미켈란젤로를 제치고 영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예술가 1위에 오른 인물 뱅크시의 탄생과 현재를 담은 스트릿 아트 다큐 ‘뱅크시’는 오는 11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Despite his global fame, Banksy's true identity remains unknown to the world. The famous artist is known for his creative and controversial work, most memorable of which is a series of "Girl with Balloon" stencil murals that was intentionally destructed and then sold in semi-shredded form for over 20 million doll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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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022

케이옥션, 김수수·이채 기획 온라인 경매

케이옥션이 용광로의 불에서 영감을 받아 회화 작업을 하는 김수수와 밤하늘이나 심연의 짙은 푸른색을 사용해 화면을 구성하는 이채의 기획 온라인 경매를 선보인다. 케이옥션은 "작가에게는 작품을 선보일 다양한 장을 마련하고, 미술 애호가들에게는 미술품 소장의 문턱을 낮추고자 기획 경매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Linda Colletta has a studio in Westport, and says she was compelled to address the gun violence epidemic following the Uvalde and Buffalo mass shootings. A Westport art auction raised money in the fight against gun violence after several deadly mass shootings across the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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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2022

근현대미술 거장 대형작품 쏟아진다

케이옥션에 따르면 오는 22일 본사에서 한국 현대 화단에서 탄탄한 자리를 지키며 세계 미술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이강소, 전광영, 이배 등의 대형 작품이 경매에 오른다. 해외작가 작품들로는 힐러리 페시스의 작품 'Fish and Bird'을 비롯해 쿠사마 야요이의 노란색 'Pumpking'), 스탠리 휘트니의 'Untitled' 등이 대표적이다. Taking stock of strong market momentum for impressionist art, and the style’s founder, French painter Claude Monet, Christie’s will bring two paintings by the artist to the market. The first, Nymphéas, temps gris, is from the artist’s most famous water lily series. The second painting, Waterloo Bridge, effet de brume, 1904, has been  in the same family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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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2022

케이옥션 5월 경매에 천경자 작품 등 115점

케이옥션이 오는 25일 열리는 5월 경매에 맏딸을 생각하며 그린 것으로 알려진 화려하지만 슬픈 천경자의 '여인' 등 총 115점, 추정가 105억 원어치 작품을 출품한다. 앤디 워홀의 판화 '샷 세이지 블루 마를린'이 약 2483억3250만원에 판매되며 마를린 먼로의 상징적인 초상화로는 미국 경매에서 최고 낙찰가를 기록했다. Pop artist Andy Warhol’s image of Marilyn Monroe, one of his best known portraits, has smashed records after selling for $195m in New York in less than four minutes of bidding. Warhol’s 1964 silk-screen image of Marilyn Monroe, Shot Sage Blue Marilyn, has become the most expensive piece of 20th-century art ever s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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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022

서울옥션 4월 경매 낙찰률 81%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열린 4월 26일 '제166회 미술품 경매'는 이우환의 '바람과 함께'가 14억 원에 낙찰되는 등 낙찰총액 약 109억 원, 낙찰률 81%를 기록했다. 이날 경매는 국내 경매 사상 최고가 와인이 탄생, 1986년산 로마네꽁띠 그랑크뤼 등급으로 1억 2500만원에 낙찰됐고 고미술품도 치열한 경합을 벌이며 활기를 보였다. Here we record the ten most expensive Van Gogh paintings that have ever been sold at auction, plus one coming up at Christie’s in May, which should just make it into the list. Interestingly, all of the works covered in our survey were painted in the last two years or so of Van Gogh’s life, when he was working in Provence or the village of Auvers-sur-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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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022

1분기 미술경매 낙찰액 785억원, 작년 대비 49%↑

올해 1분기 모두 785억3천만원어치 미술품이 경매로 팔려 작년 대비 48.8% 증가, 경매사별로는 서울옥션이 423억5천만원, 케이옥션이 267억원의 낙찰액을 기록했다. LG전자의 전신인 '금성사'가 지난 1966년 8월 출시한 우리나라 최초의 19인치 흑백 텔레비전이 시작가 약 2500만 원에 경매로 진행됐다. A 1932 portrait by Pablo Picasso depicting one of his lovers could sell for $60 million in May during a Sotheby’s modern art evening sale in New York. While $60 million would be a significant sum for most artists, it is only a decent one for Picasso, whose work regularly sells for particularly grand pr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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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2022

온라인 ‘아트테크’ 열풍, 미술시장 빅뱅

전통적으로 각광받던 미술품과 수집품 시장에 최근 온라인 플랫폼과 조각투자 등 다양한 접근 방식이 등장하며 미술작품에 투자하는 ‘온라인 아트테크’가 뜨겁다. 2014년 러시아가 크림반도 병합 이후 세계 미술계로부터 눈총을 받고 최근 진행된 소더비 경매에 46개국이 참여한 가운데 러시아는 포함되지 않았고 판매를 위해 위탁된 러시아 작품도 없었다. The auction houses Christie’s, Sotheby’s and Bonhams have cancelled sales of Russian art in London in June, part of the art market’s response to western sanctions on Russia. The New York art lawyer, Thomas Danziger, said he was advising clients to be wary of doing deals with Russians who may yet land on the sanction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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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022

한섬, 예술작품 전시·경매 진행

한섬이 서울옥션과 손잡고 ‘ZEROBASE×DKNY·CLUB MONACO’ 전시를 개최, 작품 경매는 3월2일부터 진행되며 8일 오후 2시부터 순차적으로 마감될 예정이다. 지난 1일 상하이 번드의 크리스티 경매에서 이탈리아 독재자 무솔리니를 표현한 미국 흑인 낙서 화가 장 미셸 바스키아의 'Il Duce'(1982)가 179억원에 낙찰됐다. To Lee Sook-kyung, the newly appointed artistic director for the 14th edition of the Biennale, the spirit of Gwangju is a rich concept that still leaves plenty of room for constructive redefinition and reinterpretation. Slated for April 7, 2023, the upcoming edition of the Gwangju Biennale will be held for 94 days until July 9, making it the longest run in the event's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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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022

고향 못가도 설 연휴 문화예술 행사 ‘풍성’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가족이 한 곳에 모이기 힘들어지자 서울시는 설 연휴를 맞아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풍성한 문화예술 행사를 선보인다. 남산골 한옥마을과 운현궁에선 세시풍속 체험 행사에 참여할 수 있고 박물관과 미술관도 설 당일에 이용 가능하고 여의도·뚝섬·반포한강공원에 눈 조각품 10점을 설치했다. Here's how Lunar New Year is celebrated in some Asian countries with its own customs and traditions ​:Korea, China, Vietnam, Singapore, Malaysia, Taiwan and Philippines. Korean people celebrate Seollal by following numerous conventional rituals and customs that attribute to certain reasons :Charye, Sebae, Tteokguk, Yut-Nori, Hanbok and so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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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022

상장 앞둔 케이옥션, NFT 사업 진출 검토

오는 24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는 케이옥션은 주요 수익원인 경매 사업을 강화해나가는 한편 NFT 등 가상자산 사업 진출을 위한 논의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165개 갤러리를 회원으로 두고 있는 화랑협회는 두 경매회사의 무분별한 돈벌이에 대해 경고하기 위해 스스로 옥션을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K Auction, South Korea’s second-largest auction house by revenue, said that it plans to go public, in what its chief said will be the first step to take on its bigger rival Seoul Auction. K Auction and Seoul Auction accounted for a combined 91% market share in 2021. Seoul Auction has recently received a 28 billion won investment from Shinseg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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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2021

떠오르는 예술품 조각 투자의 흐름

블록체인 기술로 특정 예술품의 가치를 분할해서 거래하는 방식이 등장하면서 특정한 재화의 소유권을 분할해서 거래하는 지분 소유 방식은 전 세계 거래 시장의 뜨거운 감자다. 케이옥션은 오는 22일 서울 본사에서 열리는 올해 마지막 메이저 경매에 추정가는 6억~8억 5,000만 원인 박수근의 1965년작 ‘공기놀이하는 아이들’을 출품한다. According to Neil Newman, an expert in pan-Asian equity markets, South Korean culture might be the world’s biggest new export business. Newman said “Currently, entertainment exports from this emerging superpower are estimated at $10 billion.” At this point, if Korea were to up its production of wine, beer, spirits or RTDs they would be almost guaranteed to ​fly off shelves worldw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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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2021

프리다 칼로 자화상, 남미 예술작품 최고가 경매

뉴욕에서 열린 소더비 경매에서 멕시코의 여성 화가 프리다 칼로의 작품인 ‘디에고와 나’가 역대 라틴 아메리카 예술작품 중 최고가인 약 412억6925만원에 낙찰됐다. 중앙디앤엠은 칸옥션과 명인박물관을 소유한 명인옥션이 발행하는 전환사채에 투자, 주식으로 전환 시 칸옥션에 대해 60%, 명인옥션에 대해 88.24%의 지분을 취득하게 된다. With fees, the evening’s total take was $676.1m, making it the most valuable sale in Sotheby’s 277-year history. Divorce, one of the three “Ds” that result in major art collections going to auction, brought a deluge of another “D”-dollars-to Sotheby’s at the first of two court-ordered auctions of Linda and Harry Macklowe’s art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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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2021

NFT 예술가 비플의 '휴먼 원' 실물 첫 경매

크리스티는 "오는 9일 21세기 미술 이브닝 경매에 NFT 시장을 열어제친 미국 디지털아트 작가 비플의 첫 실물 작품인 휴먼 원(HUMAN ONE)을 경매한다"고 밝혔다. 경매 낙찰가는 약 175 억 원 이상을 달성할 것이라고 예상했고 구매자는 실물 작품 뿐 아니라 해당 영상에 대한 NFT 소유권도 갖게 된다. Why make an artist book? Abstract painter Pat Steir had a few ideas. “portable, durable,inexpensive, intimate, non-precious, replicable, historical, and universal.” Beeple, whose real name is Mike Winkelmann, said in a statement he will tweak details in the video’s background multiple times a day using block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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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2021

파쇄됐던 뱅크시 그림, 300억원에 다시 낙찰

3년 전 경매에서 약 15억원에 낙찰된 직후 갈갈이 찢겨 화제가 된 뱅크시의 ‘사랑은 휴지통에‘가 영국 런던 소더비 경매에 다시 출품돼 약 300억원에 낙찰됐다. 지난 3월 메이저 옥션의 경매를 기점으로 올해 상반기 경매 매출액만 1300억원을 돌파해 지난해 연간 총액 517억원을 단숨에 뛰어넘었다. Banksy's world-renowned shredded painting, "Love is in the Bin," has fetched $25.4 million at a Sotheby's auction, according to the auction house website. The sale is a record for Banksy, beating out a piece that was sold for around $22 million in March, with proceeds benefiting a UK cha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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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2021

이우환의 조응 7억, K옥션 9월 경매

국내 생존작가중 가장 비싼 작가 이우환의 작품 '조응'을 포함해 오는 29일 여는 9월 케이옥션 경매에 168점, 약 125억 원어치 작품이 쏟아진다. 부동산 재벌 매클로부부가 이혼하면서 앤디 자코메티, 워홀, 피카소 등 약 7000억 원대에 이르는 현대미술 작품이 소더비 경매에 쏟아진다. In one of the art market’s most widely anticipated auctions, the collection of divorcing New York developers Harry and Linda Macklowe, will be sold at Sotheby’s this fall. The first standalone sale will take place on November 15; the second will be held in May 2022. The collection is estimated in excess of $600 m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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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2021

낙찰률 94%까지 치솟은 미술품 경매

케이옥션이 지난달 23일 진행한 경매 평균 낙찰률 80%를 넘기고 야요이 구사마의 ‘인피니트 넷츠’ 시리즈 등 서울옥션이 진행한 경매 낙찰률이 94%를 기록했다. 작고한 국내외 작가의 미술품 중 양도가액이 6000만원 미만인 경우비과세, 미술품에 투자하는 아트테크가 매력적인 투자처로 부상하는 중이다. The MGM Resorts announced today its plans to sell off a group of works by Pablo Picasso at an auction in Las Vegas later this year. Highlights from the collection include Picasso’s portrait of his early muse Marie-Thérèse Walter. The MGM collection sale will also mark the first time that Sotheby’s has ever held a sale of major works in the U.S. outside of its New York headquar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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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2021

​칼더의 조각 작품, 국내 첫 경매

케이옥션은 국내 경매에서는 최초로 모빌의 창시자, 알렉산더 칼더의 모빌 작품으로 추정가 17억~40억원인 ‘Boomerangs and Targets’이 출품됐다고 밝혔다. 갤러리 관계자는 “아트페어의 활성화, 프리즈와 페이스 갤러리, 타데우스 로팍 등 해외 갤러리들의 서울 진출은 한국 작가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열 것”이라고 내다봤다. Christie’s $3.5 billion in total sales is up 13% from the pre-pandemic first half of 2019 and the best result since the banner art market year of 2015. Much of the gain comes from the record participation of clients in Asia who purchased 39% of live and online auction sales spending $1.04 b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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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2021

​솔비 미술작품, 경매서 2100만원에 낙찰

솔비(권지안)가 출품한 작품 ‘플라워 프롬 헤븐’이 경매에서 추정가 400만원의 5배가 뛰어넘는 71회 경합 끝에 2010만 원에 낙찰됐다. 서울옥션은 22일 강남센터에서 230억원 규모 미술품 204점을 출품하며, 케이옥션은 23일 신사동 사옥에서 135억 규모 미술품 154점을 내놓는다. Sotheby’s decision to begin staging auctions in an opulent villa in Cologne from September is primarily based on evidence that the German market is growing, with a large number of new collectors bidding online, says Sebastian Fahey. But the company faces stiff competition from local firms with a more established auction pres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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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2021

케이옥션, 샤갈 작품 45억에 경매

최근 공개된 '이건희 컬렉션'과 비슷한 시기에 제작된 마르크 샤갈의 1973년 작품 '생 폴 드방스의 정원'이 45억원에 경매를 케이옥션이 진행한다. 국내 경매사에서 거래된 샤갈의 작품 중 최고가는 2019년 11월 서울옥션 홍콩 경매에서 낙찰가 37억6000만원에 낙찰된 '파리의 풍경'이다. As international observers continue to look to South Korea’s thriving art market, another major gallery will soon open an outpost in Seoul. Thaddaeus Ropac, which has locations in London, Paris, and Salzburg, Austria, will inaugurate a new location in the capital city’s Hannam-dong district in October. The new space - 750 sq m on the first floor of the Fort Hill building - is Ropac’s first gallery in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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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021

집콕 박물관·미술관 여행, 뮤궁뮤진

‘2021 박물관·미술관 주간’이 14일부터 23일까지 열리며, 코로나19와 4차산업혁명이라는 환경변화에 맞는 박물관·미술관의 역할과 기능을 찾는다. 이번 ‘4월 대전’에서 서울옥션은 232점 중 193점을 팔아 낙찰률 83%에 낙찰총액 99억원, 케이옥션은 낙찰률 77%에 낙찰총액 120억원을 기록했다. The exact scale and makeup of collections belonging to Lee, his family, and Samsung have long been the subject of mystery and confusion. The family’s efforts to maintain control of shares in various Samsung affiliates has also made their tax preparations particularly delic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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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2021

NFT 아트, 미술시장 판도 바꿀까

최근 경매 시장에서 전통적인 미술 작품 못지않은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NFT 아트’를 보면 새로운 개념의 디지털 아트 시대가 도래했음을 느끼게 된다. 클로드 모네의 '수련' 연작 중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작품인 '수련연못'이 오는 5월 소더비 경매에서 약 446억원에 팔릴 것란 전망이 나왔다. Drawing inspiration from the artist’s Giverny garden, Le Bassin aux Nymphéas is part of a series that commands the artist’s top auction prices. It will hit the block at Sotheby’s New York Impressionist and modern art evening sale on May 12, where it is expected to fetch $40 m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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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2021

케이옥션 4월 경매, 180억원어치 작품 출품

케이옥션이 추정가 15억~20억원에 오른 이우환의 1980년 작품 '점으로부터'를 비롯해 186점, 약 180억원어치의 작품을 출품하며 오는 28일 4월 경매를 실시한다. 케이옥션 회원으로 가입한 후 서면이나 현장, 전화로 응찰할 수 있으며 현장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비대면으로 경매에 참여할 수 있다. Bang Jeong-a, Kim Sang-jin, Oh Min and Choi Chan-sook - were selected by a committee consisting of art experts from Korea and abroad appointed every year for the national museum’s annual award. A Former Samsung Chairman’s Multibillion-Dollar Art Collection May Be Donated to South Korea’s Museums, Avoiding an International Sell-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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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021

핑크 다이아반지 경매, 추정가 284억~437억

크리스티 홍콩은 오는 5월 23일 진행되는 보석 경매에 추정가 284억~437억 원인 15.81 캐럿의 다이아몬드 반지 '퍼플 핑크 다이아몬드'를 출품한다. 비채아트뮤지엄은 ‘피카소 탄생 140주년 특별전’을 오는 5월 1일부터 8월 29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개최한다. A number of masterpieces by Pablo Picasso, including “Massacre in Korea,” will be shown in Seoul for the first time in May at an exhibition marking the 140th anniversary of the artist’s birth. A pink-purple diamond, the largest of its kind to ever appear for sale, will go under the hammer at Christie’s upcoming Hong Kong Magnificent Jewels Live Auction on May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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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2021

작년 문화예술저작권 최초 흑자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0년 지식재산권 무역수지'에 따르면, 지난해 문화예술저작권 무역수지는 1.6억달러 흑자를 내 사상 처음으로 연간 흑자를 기록했다. 박창현 한은 국제수지팀장은 "한류 열풍이 지속되면서 BTS 등을 비롯한 K팝 수출 확대, 국내 드라마 제조사들이 수출을 늘린 부분, 웹툰 등의 콘텐츠 수출 등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The meteoric global rise of Korean influences in art was a slow-cooked, intricately designed strategy, not sweet serendipity, which they generously save for their dramas. Christie’s live-streamed sale today of 20th-century, Surrealist, and contemporary art, held in Hong Kong and London with bids beamed in from around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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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2021

예술품으로 상속세 납부, 문화재·미술품 물납제 공론화

2~3조로 추정되는 고 이건희 회장의 미술 소장품 규모에 미술계를 중심으로 부동산과 유가증권에 한정된 상속세 물납 대상에 문화재와 미술품을 추가하자는 목소리가 나온다. 서울옥션은 서울옥션블루와 함께 미술시장 영역 확장을 위한 암호화 기술 등을 도입한 미술품 디지털 자산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South Korea’s cultural leaders are worried about the fate of the multibillion-dollar art collection amassed by the late head of the Samsung empire. Among the artists represented in the collection are Monet, Picasso, Rothko, and Warhol. Under Korean law, artwork cannot be used to pay tax in 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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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021

​2021 문화예술 온라인 취업박람회, 53개 기업 참여

문체부는 예술경영지원센터 유튜브와 공식 누리집을 통해 '2021 문화예술취업 박람회'를 개최, 데일리뮤지엄 등 문화예술 분야 53개 기업이 참여한다. 공식 누리집에서는 행사 참가자들에게 참여 기업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채용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댓글로 양방향 상담을 지원한다. The Galleries Art Fair 2021 - Korea’s first art fair of the year - will kick off at Coex in southern Seoul with a showcase of more than 3,000 artworks. When it goes online, people all over the world can see the works with the click of a mouse. So we had to provide high quality images and more information about the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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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2021

바스키아 '전사' 342억에 단독 경매, 크리스티 홍콩

크리스티 홍콩이 오는 3월23일 오후 10시 싱글 랏 경매에 장 미쉘 바스키아의 역사적인 작품 ‘Warrior’를 단독으로 342억원에 경매한다. 2019년 국내 미술시장 작품거래금액은 4147억 원으로, 2년 연속 4000억 원대를 기록, 거래 작품 수도 3만7930점으로 전년보다 3.7% 줄었다. Christie’s will kick-off a global live-streamed March sale by offering Jean-Michel Basquiat’s Warrior as a single lot in Hong Kong for a beginning estimate of $31 million. According to ArtTactic, auction sales by Christie’s, Phillips, and Sotheby’s have steadily risen in Hong Kong to claim a 23.1% share of the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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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021

BTS 의상 자선경매, 예상가격 8배에 팔려

BTS가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에서 입고 나온 의상이 미국 줄리앙 옥션 온라인 경매에서 예상가격의 8배인 약 1억8000만원에 낙찰됐다. 갤러리 문턱을 낮추고 특정 부유층만 누리던 미술품 투자 기회를 대중에게 개방한 신개념 재테크 수단을 제공하는 피카프로젝트가 시장에 진출했다. BTS’s drapes and attire from Dynamite MV are sold at a charity auction. Previously, Julien’s Auctions studied and estimated the set would be sold for something between $20000-$40000. The outfits were bought by Japanese art collector Yusaku Maezawa and YouTuber Hikakin for $16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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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021

​케이옥션, 새해 첫 경매 낙찰율 75.8%

케이옥션 2021년 첫 메이저 경매인 1월 경매는 낙찰율 75.8%, 낙찰총액 50억200만 원을 기록, 경매시장도 온라인 응찰이 활성화되고 있음을 증명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으로 어려움에 처한 문화예술계 지원대책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제기되고 있다. Governments around the world have tried to support the arts during the pandemic, some more generously than others. Here are the highlights, and missteps, from eight countries’ efforts. With a recent jump in Covid-19 cases and official calls for people to stay home, movie theaters are again in trouble and have called for financial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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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2021

미래의 케이팝 슈퍼스타는 아바타, 메타버스 열린다

아바타 기반의 커뮤니티 서비스를 중심으로 국내외 콘텐츠 시장에서 영향력이 확장되고 있고 국내외 경제를 주도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와 유니버설뮤직이 공동 제작한 7인조 걸그룹 트라이비가 오는 2월 데뷔한다. One of South Korea’s latest girl bands has set its sights on the “future of entertainment,” launching its first single with both real-life members and their avatars. SM Entertainment’s latest pop group is hoping these artificially intelligent virtual idols may become your next best friend. However, experts warn that it remains to be seen whether their success will be dampened when the pandemic eases and live events ret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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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021

케이팝 세계화 3.0단계, SM·JYP에 빅히트도 가세

SM의 웨이션브이, 멤버 전원 일본인인 JYP의 니쥬 등 한류의 현지화와 함께 빅히트엔터테인먼트도 일본을 기반으로 활약할 신인 그룹을 선보인다.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체리블렛이 4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만든 팬 플랫폼 '위버스'에 커뮤니티를 연다. K-pop girl band Cherry Bullet has nested in Weverse to mingle with global fans in real-time through the social media operated by the agency of BTS. Weverse also became an online concert platform in 2020 to draw an audience of some two million to live BTS conce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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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2020

얼어붙은 미술시장, 경매 낙찰액 작년보다 29%↓

예술경영지원센터에 따르면 올해 국내 경매시장 낙찰액은 11월까지 1천17억원 규모로 지난해 같은 기간 1천439억원보다 29.3% 줄었다. 경매사별 낙찰액은 온라인경매 전략을 강화한 케이옥션이 508억원을 기록하며 서울옥션의 430억원을 앞질렀다. When conceptual artist and doctor Ahmed Mater’s “Magnetism” sold for $120,000 at an auction hosted by Christie’s in London, it began what is planned as a year-long partnership between international artist... The initiative The Future is Unwritten is attempting to harness the power of the international art world to support communities in need during the pande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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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2020

​BTS, 2020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8관왕

방탄소년단이 ‘2020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20 MAMA)에서 '올해의 아티스트' 등 8관왕에 오르며 주요 부문 트로피를 싹쓸이했다. 빌보드는 타이틀 곡 '라이프 고즈 온'을 포함한 미니앨범 ‘BE(비)’가 “실물 앨범 판매량과 스트리밍 횟수를 환산한 수치를 합산한 판매고가 5만5000장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BTS is now responsible for half of all the songs that have ruled over the Billboard Global 200. This week has turned out to be perhaps the most impressive of BTS’s career almost everywhere in the world, especially in the United 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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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2020

​전남문화재단, 지역 최초 미술품 온라인경매 진행

전남문화재단이 온라인 미술품 시장 개척을 위해 오는 27일부터 8일간 남도사이버갤러리 홈페이지에서 미술작품 온라인경매를 추진한다. 한국 추상미술의 거장으로 평가받아온 유영국의 영문 모노그래프 ‘유영국: 정수'를 12월 1일 미국 출판사 리졸리에서 발간한다. After studying fine art at the Tokyo Culture Institute in Japan in 1935, Yoo explored Korea’s landscape and nature in abstraction, featuring brilliant colors and geometric forms. The first comprehensive book in English on South Korea’s modern artist Yoo Young-kuk, a pioneer of Korea‘s abstract art, will be published in December by Rizzoli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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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020

2020 작가미술장터, 온라인으로 확장되는 예술 시장

코로나19로 인해 갑작스럽게 앞당겨진 미래, ‘비대면’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공연, 전시 관람 등 문화예술계도 온라인으로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케이옥션이 오는 25일 11월 경매에 이중섭의 1954년 작 '물고기와 석류와 가족' 등 총 176점, 약 130억원어치를 출품한다. The Views of North Dakota Live Auction will feature more than 50 works by artists who have a connection with the museum as well as new artists from across the country. Artworks representing all types of mediums will be auctioned, including photography, sculpture, paintings, batik, prints and cera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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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2020

​예술보다 빛난 흥행, 내가 곧 셀럽이다

철옹성 같던 순수예술의 높은 벽을 허물어뜨리고, 대중이 미술에 보다 쉽고 편하게 접근하게 함으로써 ‘미술의 영토’를 확장하는 공을 워홀이 세웠다. '제로원(ZER01NE)'이 상상력과 창의력에 기반한 다양한 프로젝트로 이루어진 창작물 43점을 선보인다. Andy Yoder’s exhibition “Overboard,” consists of more than 240 sculptural replicas of size 13 Air Jordan 5 shoes that have been handmade from found consumer packaging. Specifically, the installation is a response to a 1990 incident wherein a container ship en route from Korea to the United States encountered a storm, and subsequently spilled 61,820 Nikes directly into the Pacific Oc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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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2020

​미술경매 시장 바닥 찍었나

올해 2월 말 코로나19 타격으로 반 토막이 난 국내 경매시장에서 10억원 이상 미술품이 거의 팔리지 않았는데 9월 경매에서 `반전`이 일어났다. 미술품 투자 시 세금을 고려한다면 양도일 현재 국내 생존 작가의 작품, 제작 후 100년 미만의 골동품 및 6천만 원 미만의 비과세 대상 미술품을 구매하면 된다.The Bard’s Comedies, Histories, & Tragedies, often referred to as the “First Folio,” sold at Christie’s for just under $10 million, establishing a new world auction record for any work of literature. It was purchased by rare book collector and dealer Stephan Loewenthe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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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2020

빅히트, 연예기획사가 플랫폼 사업자로 전환 시도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가수를 키우기에서서 플랫폼사업을 통한 사업 확장을 하고 있어 관련분야에서 인수합병을 추진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해외팬을 바탕으로 ‘위버스’를 통해 네이버와 카카오 등 정보통신 기업들과 경쟁을 펼칠 것이라고 엔터테인먼트업계는 보고 있다. The global brigade of BTS acolytes is collectively known by the acronym ARMY, short for Adorable Representative MC for Youth, a moniker chosen by Big Hit Entertainment, the company that launched the band. For the global music industry, the band’s success has meant a serious rethink of how a record company builds and maintains a fan 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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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2020

​미술 경매시장, 이우환 3분기 낙찰총액 45억

2016년 이후 5년간 3분기 미술품 경매 낙찰총액을 비교하면 약 348억원으로 올해가 가장 높았지만, 낙찰률은 58.5%로 올해가 가장 낮았다. 키스 해링의 작품은 경쾌하고 밝은 시각적 매력으로 관객들의 주목을 끈 후, 이를 통해 심각한 사회 문제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이끈다. Sotheby’s online auction of works from the collection of Keith Haring, “Dear Keith,” closed achieving $4.6 million with a 100% sell-through rate by lot, a so-called “white-glove” sale.  The sale drew nearly 450 bidders, more than half of whom were new to Sotheby’s, and the sale averaged 33 bids per 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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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2020

BTS의 빅히트, 적정 기업가치 최대 약 8조원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지식재산권 사업 강자로 평가, 이번 공모자금으로 수준급 레이블을 인수할 만한 자금을 확보할거란 분석이 나온다. 박성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방탄소년단은 위버스 플랫폼의 MAU(월간 활성이용자)와 빅히트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를 높여 플랫폼 사업자로서의 가치를 높여주는 앵커 콘텐츠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Members of the K-pop band BTS are expected to become multimillionaire shareholders of their label, Big Hit Entertainment, as it prepares an IPO which could top out at $811 million. When BTS released “Dynamite” on YouTube in August, it was viewed more than 100m times within 24 hours, a new record for the website.

CNN
한국경제신문
The Motley F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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