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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stories summarized by our editor

해외로 눈 돌리는 식품업계, 세포배양 해산물에 투자한 풀무원

July 08, 2020

식품업계 관계자는 "해외 시장 진출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현지 생산을 포함해 국가마다 다른 '현지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풀무원은 어류 세포를 배양해 해산물을 생산하는 혁신식품기업 블루날루와 세포배양 해산물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BlueNalu, a leading food technology company developing cell-based seafood products, announced that the signing of a MOU with Pulmuone. “This is an exciting collaboration with BlueNalu that we anticipate will allow us to introduce cell-based seafood products in South Korea that we know our customers will enjoy,” said Sang Yun Lee, CTO, Pulmuone Co. Ltd.

연합뉴스, 아시아경제, 더구루, Business Wire

16년만에 출시되는 켈로그 '첵스 파맛', 완판 행진

June 30, 2020

16년간 '첵스 파맛'을 원하는 소비자의 부름에 답한 농심켈로그 '파맛 첵스'의 온라인 판매가 시작되자 마자 품절되며 출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심켈로그 관계자는 "지금까지 신제품을 출시해 이렇게 뜨거운 반응을 얻은 것은 처음이며 3개월 정도만 한정 판매하는 제품으로, 정식 출시 계획은 아직 없다"고 말했다. After 16 years in exile, a president this week triumphantly returned to claim his rightful place - on the front of a box of green onion-flavoured cereal. The limited edition of the Chex cereal sold out within two days when it hit online stores, following years of almost ceaseless campaigning by enthusiasts.

아이뉴스24, Reuters

식음료업계, 포스트 코로나 전략은?

June 23, 2020

식품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이 제주용암수를 중국·베트남 등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데 이어 최근에는 음료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언택트 및 비대변 등 일상 생활의 변화는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삶 혹은 생활패턴의 구조적 변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One of the key developments during the coronavirus lockdown has been an increased reliance on local businesses and this will be crucial as restaurants reopen. Local search is where most customers are won for smaller food businesses but there are other important opportunities to think about.

뉴시스, The Drum

고기 품귀로 대체육 시장 뜬다

June 16, 2020

해외 육가공 공장 폐쇄 등 글로벌 육류 공급망이 무너지고 대체육이 패티, 소시지, 도시락 등 다양한 메뉴로 개발되며 차세대 먹거리로 주목받는다. 더플랜잇의 양재식 대표는 "라면·짜파게티 스프에 들어가는 고기는 이미 콩고기로 대체됐고 계란·고기·우유 시장도 비건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Veganism has tripled in the last 10 years, but the real difference in the Korean market is being driven by meat reducers who now make up almost a fifth of the population. 7-Eleven has rolled out two new pre-packaged meals from Green Meat last month, using a meat alternative made of beans and mushrooms.

매일경제, 중앙일보, Vegconomist

할리스 커피와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매각에 관심 높아져

June 02, 2020

코로나19로 펀더멘털은 좋지만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붙지 않은 식음료 기업으로 국내 인수합병 시장의 관심이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예비입찰에 복수의 재무적투자자와 전략적투자자가 참여했고 할리스커피 매각도 복수의 원매자로부터 논바이딩 오퍼를 받아 조만간 적격예비인수후보를 확정할 방침이다. CUB becomes the newest business division of the Asahi Beverages Regional Hub alongside Asahi Premium Beverages, Asahi Lifestyle Beverages and Asahi Beverages NZ. Asahi said that CUB will “continue to operate in much the same way it does today”, except under the auspices of Asahi Beverages in Australia.

이데일리, 조선일보, The Shout

식탁의 변화, 간편식도 진화한다

May 26, 2020

코로나19의 장기화 전망이 나온 뒤 간편식의 메뉴가 국이나 찌개, 여러 개의 반찬 보다 '메인 요리' 하나로 간단하게 집밥을 해 먹기 시작했다. CJ제일제당은 이런 트렌드에 맞춰 단백질과 야채와 관련된 수산물 가정간편식이나 밀키트 등의 제품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내다본다. A study done by Hunter noted that 54% of Americans are cooking more than they were before the pandemic, and 35% say they “enjoy cooking more now than ever.” Three factors will influence the future of grocery shopping :Work from Home, Dinner for One and Don’t Be Dense.

노컷뉴스, HBR

'홈술'로 뜬 막걸리, 주류 규제 완화로 날개달까

May 20, 2020

기획재정부가 주류 규제개선방안에서 위탁제조 허용, 맥주와 탁주의 주류 가격 신고 의무 면제, 전통주 홍보관 등에서 시음 행사 등을 허용했다.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며 간단한 조리로 일품요리를 만들 수 있는 밀키트 시장은 식음료 시장의 신성장동력으로 떠올랐다. She decided to lean on the classic method of crafting makgeolli but package it in a way that would appeal today’s market. With new flavors and a variety pack potentially on the way, Makku stands to be a refreshingly new and different beverage option for U.S. consumers because according to Pak.

조선일보, 디지털타임스, Forbes

식음료 스타트업, 건강한 먹거리·신속 배달·공유경제

May 12, 2020

아빠컴퍼니를 비롯한 유망 식음료 스타트업이 ‘건강한 먹거리·신속 배달·공유경제’ 트렌드로 틈새시장을 공략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7월 규제개혁 샌드박스 실증특례 적용 이후 공유주방 위쿡은 2배 이상 성장했고 6개월 간 1000여 건의 창업 문의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The Jeonnam Agricultural Research and Extension Service announced that the development of two new pet food products made from locally-grown loquat leaves and kiwis that help pets to stay healthy. The agency plans to conduct field tests and submit patent applications for the two new pet foods by the end of this year.

이뉴스투데이, 아시아경제, Korea Herald

식음료업계, 주문·결제까지 '언택트' 서비스 확산

May 03, 2020

식음료 업체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로봇과 드라이브 스루, 스마트주문 등 신기술을 현장에 접목해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나가고 있다. 달콤커피가 운영하는 로봇카페 '비트(b;eat)'는 최근 모바일 앱 멤버십 가입자 수가 1년 전(4만명) 대비 150%가량 증가한 10만명을 돌파했다. From panic-buying in Europe, to bans on rice exports in Asia and rising food prices in Africa, the fragility of our global food system has been exposed by the coronavirus pandemic. It has exposed deep underlying problems in our food system, as it relates to both the environment and inequality.

전자신문, 머니S, The Hill

코로나19에도 삼양식품 1분기 최대 매출 전망

April 21, 2020

식품업계에 따르면 1분기 삼양식품 수출액은 750억원 이상으로 집계돼 지난해 1분기의 수출액은 518억원 대비 45% 가량 증가했다. 1분기 내수 매출액 역시 지난해 685억원에서 올해 750억원 이상으로 늘어나 1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업계는 전망했다. Valuable data is everywhere in food and beverage manufacturing, but at the moment it is not being captured or used effectively to improve operations. The rapid expansion of Industry 4.0 and the Industrial Internet of Things (IIoT) has created a dilemma for companies in the food and beverage sector. 

연합뉴스, Foodproce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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