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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stories summarized by our editor

2020 인공지능 트렌드, 정치·경제·사회 다 바꾼다

January 20, 2020

전자통신연구원이 발간한 "2020 인공지능 7대 트렌드"에 따르면 인공지능 기술이 글로벌 패권 변화의 새로운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영준 ETRI 원장은 "국가 차원에서 AI 전략을 지엽적으로 파악하거나 범위를 제대로 설정하지 않으면 글로벌 패권 경쟁에서 도태될 수 있다”고 말했다. Emerging trends in the AI industry that you need to be aware of moving into 2020 :Predictive Analytics, Higher Use Of Anomaly Detection, Machine Learning-Driven Cybersecurity, More User-Friendly AI Platforms With Increased Adoption and AI For Productivity And Work Balance

 
뉴스1, 지디넷코리아, Forbes

컨셉트카 선보인 소니, 전기차 시장 진출할까

January 13, 2020

소니가 자사 센서를 이용한 비전에스 컨셉카를 미국 CES에 공개, 고성능 오디오와 운전자 보조시스템을 적용한 전기차가 출시될거란 진단이 나온다. 이 차량에는 장애물을 판단하는 CMOS 카메라 이미징, 솔리드 스테이트 라이다, 레이더 등 33개의 센서가 장착되고 있고 소니 CMOS 센서가 렉서스, 토요타의 모델에 사용되고 있다. Among the biggest surprises were a concept car from Sony, a flying taxi from Hyundai and an out-of-this-world concept vehicle from Mercedes-Benz. Sony produced the Vision S with several automotive partners such as Continental, Bosch and Magna, among others.

 
이데일리, 중앙일보, CNBC

2020 로봇 이슈, 도로주행 가능한 자율 배달 로봇 등장

January 02, 2020

2020년 로봇산업 이슈를 보면 산업용 및 물류 로봇의 성장, 서비스 로봇의 보급, 정부의 로봇산업 지원, 협동로봇의 부각과 대기업들의 본격 진출 등이다. 지난달 공개된 무인 전기 카-고(Kar-go) 배달 차량은 시속 약 100km의 속도로 주행하면서 표시되지 않은 시골길에서도 효과적으로 운행할 수 있으며, GPS에 접근하지 않고도 안전하게 다닐 수 있다. Smart machines keep getting smarter as they get access to more data, and they keep getting better at connecting to other machines and systems, and therefore they become truly useful for manufacturers. As AI-based solutions become more mainstream across industries, we need to carve out a handful domain where our technology provides sustainable differentiation and allows us to be a leader.

 
로봇신문, 스마트시티투데이, Robot Report

2020년대 인공지능 기술 동향

December 25, 2019

인공지능으로 2020년대에는 머신 러닝 모델을 구축 및 훈련하기 위해 어떤 프론트엔드 모델링 도구를 사용하든 별다른 차이가 없어질 것이다. 5~10년 안에 IT산업이나 제조업뿐 아니라 모든 삶의 영역까지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기술 혜택이 미칠 것으로 재시 AWS 최고경영자는 전망했다. “Artificial Intelligence is being seen in many quarters as the most transformative technology since the invention of electricity,” said Francois Piccione. The logic behind this being that A.I.’s of the future could have just as much agency and potential to cause disruption as any other non-robotic being.

 
IT월드, 매일경제, Inverse

로봇업체 MTM로보틱스 인수한 에어버스

December 16, 2019

에어버스가 10여년 이상 협력 관계에 있던 미국 워싱턴주 소재 모바일 로봇업체인 ‘MTM 로보틱스’를 인수, 100% 자회사로 운영한다. 현대중공업지주는 로봇사업부문을 물적 분할해 자회사 ‘현대로보틱스’로 신규 설립키로 하고 매출을 오는 2024년까지 1조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국제로봇연맹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 세계 산업용 로봇의 연간 설치대수는 42만2000대로 지난 10년동안 연평균 14.0%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Airbus, the European planemaker and Boeing rival, has acquired a Snohomish County-based robotics company, MTM Robotics. MTM specializes in portable robotic tools such as the vacuum-mounted Mini Flextrack system, which can be attached to a surface to perform sequential repetitive tasks such as drilling.

 
로봇신문, 데일리안, Herald Net

내년 국가정보화 예산 5.2조, 1/4는 인공지능 적용

December 08, 2019

정부가 내년 국가정보화 사업에 5조원대 규모의 예산을 투자, 특히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사업 규모는 전체 예산 대비 25% 수준으로 증가했다.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한 사업의 규모는 1조2천891억원으로 국가정보화 사업의 지능화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한 사업의 비중을 확대한다. South Korea's budget for national information will rise to over $4.3 billion in 2020 to promote the building of a hyperconnected society, the government said. This connection can create new growth opportunities across the board and bring about changes in such areas as public services, manufacturing and transportation.

 
지디넷코리아, Yonhap

종이접기 방식 소프트 로봇 개발, 몸집 10배 축소확대

December 02, 2019

서울대 조규진 교수 연구팀이 1000미터 이하의 심해에 사는 펠리컨장어에서 영감을 얻어 종이접기 기반의 소프트 로봇을 개발했다. MIT 연구진이 MPM,'러닝인더룹프옵티마이제이션(learning-in-the-loop optimization)' 기술 등을 채택해 소프트 로봇의 설계와 제어 방식을 최적화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The researchers at MIT have created a way to optimize the control and design of soft robots so that they can fulfill tasks that have proven difficult to complete in the past due to their heavy reliance on computational power. Soft robots are made of elastic, highly pliable or even organic materials that open up opportunities for their deployment in roles for which conventional rigid robots are not viable.

 
매일경제, 로봇신문, Computer Business Review

자율주행차, 상업용 판매량은 적은 수준에 그칠 것

November 25, 2019

가트너는 인간의 감독 없이 자율주행을 구현하는 하드웨어가 탑재된 차량은 2018년 13만 7,129대에서 2023년 74만 5,705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차량공유 플랫폼 서비스인 우버보다 한 차원 더 앞을 보면 음성으로 차량을 부르는 시대엔 우버는 없어질 서비스다. According to a recent forecast by Gartner, by 2023, worldwide net additions of vehicles equipped with hardware that could enable autonomous driving without human supervision will reach 745,705 units, up from 137,129 units in 2018. Gartner’s Mr Ramsey says it’s more likely that Waymo and Cruise will eventually outsource operations to a specialised network or to public transit operators.

 
물류신문, 스카이데일리, Techwire Asia, Financial Times

라인과 야후재팬의 합병, IT 공룡의 탄생

November 17, 2019

네이버 자회사인 '라인'과 야후재팬을 운영하는 'Z홀딩스'를 합병키로 함에따라 1억명 이상의 고객 기반을 둔 한일 합작 플랫폼 기업이 탄생한다. 양사는 통합 후에 AI를 중심으로 중장기적으로 유망한 기술개발 분야에 연간 1천억엔 규모로 투자하는 등 'GAFA'로 불리는 세계 IT 공룡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간다는 방침이다. SoftBank announced that it has reached an agreement to merge with Z Holdings and Line Corp, in a move they hope will better position them against competitors. The deal would create a mega-platform with more than 100 million users across financial services, e-commerce and more, reshaping Japan's digital landscape and forming a bigger competitor to American and Chinese internet groups.

 
연합뉴스, 서울신문, NAR

운전자와 대화할 적정 시간을 예측하는 인공지능 기술 개발

November 10, 2019

KAIST 이의진 교수팀이 센서 데이터와 주변 환경 정보를 통합 분석해 언제 운전자와 대화해야 하는지 자동 판단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했다. 13일 개정 시행되는 기업활력법의 승인을 받은 기업은 세제·보조금 등 혜택, 특히 이월결손금 공제한도를 100%로 늘려 법인세 부담이 확 줄어들 전망이다. Researchers from South Korea's KAIST developed an interactive AI service technology that can predict the right time to engage in a conversation with a driver to prevent distraction. "It is a technology which predicts the right time to engage in an interaction based on basic in-vehicle sensor data," Professor Lee said.

 
특허뉴스, 뉴스핌, Aju Business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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